勳···막내 달마산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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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설날.
해남 달마고도를 따라 걷다가 달마산 암릉을 걷고 걸어 달마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사랑하는 은정과 산하와 유하와 함께한 오랫만의 등반.
힘을 내어 우울함을 떨쳐 버리고 희망을 간직하고 즐겁게 살아야 겠노라 다짐을 하고 왔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해남 달마고도를 따라 걷다가 달마산 암릉을 걷고 걸어 달마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사랑하는 은정과 산하와 유하와 함께한 오랫만의 등반.
힘을 내어 우울함을 떨쳐 버리고 희망을 간직하고 즐겁게 살아야 겠노라 다짐을 하고 왔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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